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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청자시대-안타까운 자전거 도로

입력 2008-11-24 00:00:00 조회수 200

◀ANC▶
시청자들이 뉴스제작에 직접 참여하는
<시청자시대>입니다.

오늘은 직장인 김건동씨가 자신이 경험한
자전거 전용도로의 문제점에 대해
짚어봤습니다.

◀END▶
◀VCR▶
요즘은 자전거로 출퇴근하는 직장인들이
많습니다.

기름값도 아끼고 무엇보다 건강을 위해
자전거를 타는 사람들이 부쩍 늘어나고
있습니다.

◀INT▶오봉도

자전거 인구가 늘어나면서 안타깝게 자전거
사고도 많아지고 있죠.

그래서 울산시도 자전거 전용도로를 계속
확충할 계획이라고 합니다.

그러나 자전거 전용도로가 너무 형식적으로
만들어져 있어 안타까울 때가 많습니다.

대부분의 자전거 전용도로는 인도 위에
가로수나 가로등, 버스 승강장 구조물 등과
함께 설치돼 있어, 제 구실을 못하고 있습니다.

그래서 차도로 내려와 달리는 차량들 속에서 위험천만한 곡예운전을 하곤 합니다.

◀INT▶김윤만

자전거가 친환경적인 새로운 교통수단으로
떠오르면서 자전거 인구도 계속 늘어날 텐데, 시민들이 보다 안전하고 여유롭게 자전거를
탈 수 있는 도로환경부터 만들어지기를 기대해 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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