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13년을 목표로 추진되고 있는
중구 다운동과 울주군 범서읍 서사리
186만 제곱미터 일원의 국민임대주택단지
건설을 앞두고 교통대책이 허술해
인근 지역에 교통대란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임대주택 4천950가구를
비롯해 총 만여가구,3만명 수용규모로 건설되는 이 주택단지 일대 교통해소를 위해
주택공사측에서 중구 성안동방면 2.4km
도로개설과 다운동방면 4차선 확장을 추진하고 있습니다.
그러나 주택공사측에서 하루 교통량 예측을
불과 3만대로 추정하고 있어 턱없이 낮게
책정했다는 지적이 나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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