정부의 새로운 지역발전 정책인 광역 경제권 구상을 본격 협의하게 될 동남권 추진팀 구성이 합의됐습니다.
울산.부산 경남 등 3개 시도는 부산 금정구
경륜공단에 합동 사무실을 차리기로
합의했으며,3개 시도가 공무원과 연구원 등
모두 12명의 인력을 파견하기로 했습니다.
합동 추진팀은 조만간 사무국으로 승격돼
운영될 예정이며 중장기 발전계획을 구체적으로
수립하기 위한 용역을 수행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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