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항만공사는 오늘(11\/24) 열린 울산항
발전협의회 임시총회에서 중장기 발전전략
중간보고회를 갖고, 울산항이 세계적인
액체화물항으로 도약하기 위해선 부두와
저장시설 등의 인프라 구축이 시급하다고
밝혔습니다.
항만공사는 울산항 물동량이 지난해
1억6천만 톤에서 2020년에는 2억4천만 톤으로,
부두 규모는 96선석에서 134선석으로 증가할
것으로 예상된다며 이같이 보고했습니다.\/tv
한편, 울산항발전협의회는 최근 울산항에서
선박용 블록 운반선의 통항이 잦아 항만 안전에 위협이 되고 있다며 관련 지침을 마련해 줄것을
울산항만청과 항만공사에 건의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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