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1\/24)
주차된 고급 승용차에서 상습적으로 금품을
훔친 회사원 26살 김모씨에 대해 절도 혐의로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김씨는 지난 2004년 6월
남구 삼산동의 한 지하주차장에 주차된
에쿠스 승용차에서 골프채 등 750만원 상당의 금품을 훔치는 등 지금까지 2백여차례에 걸쳐 고급승용차만을 골라 1억여원의 금품을 훔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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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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