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이달 들어 치매노인과
아동 실종자에 대한 일제수색을 벌인 결과,
54살 송 모씨 등 모두 15명이 추가로
발견됐습니다.
정신지체 장애인인 송씨는 이달초 남구
선암동 자신의 집을 나가 가족에 의해
실종 신고됐지만 남구 신정동 모 병원에
무연고자로 입소해 있는 사실이 최근
확인됐습니다.
경찰은 울산지역 복지시설 등 423곳을
일제 수색해 정신지체 장애인 9명,
가출아동 4명, 치매노인 2명을 발견해
모두 가족에게 돌려 보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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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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