출.퇴근 시간 극심한 정체를 빚고 있는
국도 24호선 교통문제 해결을 위해
다운-구영리간 도로개설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울주군 의회 이수선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구영리 일대에 대단지 아파트 조성으로
최근 5년 동안 2만여명의 인구가 유입됐는데도
구영리~다운동 간의 도로개설이 이루어지지
않아 심각한 정체현상을 빚고 있다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주군은 하수종말처리장
신축과 울산시에서 추진하고 있는 하천
정비기본계획 등 여러 가지 상황을 고려해
검토하겠다고 밝혔습니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