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난해 울산문화예술회관이 선보인
창작 뮤지컬 태화강이야기가 태화강이라는
이름으로 새롭게 무대에 올려집니다.
문예회관은 지난해 초연 때 지적된 독창성
결여 등의 부분에 대해 일부 대본을 각색하고
음악 편곡 작업을 거쳐 오는 28일과 29일
양일간 대공연장에서 공연합니다.
이번 뮤지컬에는 울산의 3개 시립예술단원 146명이 참여하며, 울산을 대표하는 문화상품
육성 여부가 이번 무대에서 가려질 예정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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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뮤지컬 태화강이야기는 지난해
천900여명의 관객을 모으며 창작뮤지컬에 대한
좋은 평가를 받았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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