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구 삼산동 근로자복지회관이 90과목에
2천600명의 수강생을 모집해 운영하고 있지만
근로자를 위한 프로그램은 6개에 145명이
전부인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의회 이현숙 의원은 행정사무감사에서
울산 근로자복지회관의 경우 댄스 등에 단
145명의 근로자만 프로그램 이용이 가능하다며
근로자복지 회관의 건립 취지를 살려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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