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애우 수용시설인 울산 참사랑의집
후원음악회가 오늘(11\/21) 오후 현대예술관에서 성황리에 열렸습니다.
오늘 음악회에는 듀엣가수 유심초가 출연해
사랑이여 등 자신들의 노래를 열창해 많은
박수를 받았습니다.
이어서 성악가인 정태흠의 아베마리아 그리고 울산참사랑의집 멜로스합주단,동구여성합창단 등의 출연으로 깊어가는 가을밤을 아름다운
선율로 수놓았습니다.\/\/ tv
한편 오늘 음악회 입장수입액은 모두 울산
참사랑의집 수용장애우를 돕는데 쓰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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