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나라당 김기현 의원이 국회 환경노동위에서
울산 용암폐수처리장 건설 국고 지원액이
200억원에서 300억원으로 증액됐다고
밝혔습니다.
또 미포 국가산업단지 내 녹지를 다른 용도로
전용해 공장을 증설하도록 하는 방안을
오는 26일 환경부와 논의해 6조원 투자 규모의
SK공장 증설이 가능하도록 하겠다고
덧붙였습니다.
또 강길부 의원도 오늘(11\/21) 국회
예결위장에서 울산과기대 예산 250억 증액의
필요성과 울산 식수전용댐 건설을 통한
반구대 암각화 보존 대책 마련을 요구해
정부로부터 긍정적인 답변을 얻어 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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