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21) 낮 12시쯤
중구 성남동 모 주상복합 건설 현장에서
외벽 유리를 닦는 작업을 하던 44살 이모씨가
40미터 높이에서 떨어져 숨졌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점심시간에 작업을 마치고
내려오던 중 떨어져 숨진 것으로 보고
작업관리자를 상대로 안전수칙 준수 여부 등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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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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