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방경찰청이 수능시험이 끝난 뒤 지난주
청소년 유해 탈선행위에 대한 단속을 벌인 결과
모두 82건의 위반 사범이 적발했습니다.
유형별로는 청소년 음주와 흡연 등
탈선행위가 55건, 찜질방 등을 배회하는
가출청소년 적발이 17건이 달했고, 청소년에게
신분증을 확인하지 않고 술을 판 유해업소도
10곳이 적발됐습니다.
경찰은 적발된 청소년 유해업소 10곳에
대해서는 업주를 형사 입건하는 한편 연말까지 청소년 탈선을 막기 위한 보호활동을 계속
벌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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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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