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항만공사는 올해 유람선을 타고
울산항으로 입국한 해외관광객 수가
모두 10차례에 걸쳐 천 3백명으로,
지난해에 비해 24%인 4백명 가량이
줄었다고 밝혔습니다.
관광객 수가 감소한 것은 국제 경기침체
영향으로 미국과 일본 등 해외여행객의 수가
감소했기 때문으로 풀이됩니다.
한편, 올해 10차례 유람선을 타고 울산에
들어온 이들 관광객은 경주와 울산을 관광하고 다시 일본으로 돌아가는 하루 코스를 주로
이용한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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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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