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외고산마을 옹기생산 현대화 기여

입력 2008-11-21 00:00:00 조회수 49

울주군 온양읍 외고산 옹기마을이
옹기생산의 현대화에 크게 기여했다는
평가가 나왔습니다.

영남대 민족문화연구소 이창언 교수는
동해안지역 옹기점의 분포와 변화라는
학술발표회 자료에서 천950년대부터 전성기를 구가한 외고산 옹기마을은 일부 공정을
자동화했고 전국 처음으로 셔틀식 가스가마를 사용하는 등 대량생산체제를 구축했다고
설명했습니다.

이어 외고산 옹기마을은 최근 50리터짜리
큰 독을 기준으로 전국생산량의 절반을
차지하고 있고 주요 소비처인 부산지역
시장때문에 옹기생산거점이 경북 영덕에서
울산으로 바뀌게 됐다고 분석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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