급격한 도시개발이 추진되고 있는 북구지역에 학교 신설작업이 탄력을 받고 있습니다.
울산시 교육청은 2008학년도 현재 울산의
초.중.고등학교의 급당 학생수는 다른 시.도에 비해 초등학교는 1.3명, 중학교는 0.1명,
인문계고등학교는 3.4명이 많아 상대적으로
학생 수용여건이 열악한 실정이라고
밝혔습니다.
이에따라 울산시 교육청은 다른 지역에
비해 신흥 주거지역으로 주택개발이 한창
진행 중인 북구지역에 초등학교 3-4곳을 추가로
건립하기로 하고, 우선 오는 2천 10년 북구
신천동에 제 2신천초등학교를 개교해 인근에
건립되는 신규 공동주택의 증가 학생을
받아들일 계획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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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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