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관리하는 병영 삼일 임대아파트에
들어가기 위해서는 74제곱미터 형의 경우
평균 5년 가까이 기다려야하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 도시공사가 시의회에 제출한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888세대인 병영 삼일아파트의 경우
입주대기자가 872명에 달하며
74제곱미터는 평균 4.7년, 60 제곱미터는
3.3년을 기다려야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이와 관련해 울산시의회 이재현 의원은
박맹우시장의 임대아파트 천가구 건설 공약을 조속히 이행하라고 촉구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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