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과 부산, 경남 등 동남권 3개 시.도가
정부에서 추진하고 있는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에 발벗고 나섰습니다.
이들 3개 시.도는 내일(11\/21) 양산시청에서
동남권 첨단의료복합단지 유치 사무국 개소식을 갖고 첨단의료복합단지의 양산 유치를 위해
본격적으로 나선다고 밝혔습니다.
첨단의료복합단지 조성사업은 정부가 앞으로 30년간 5조 6천억원을 투입해 신약과 의료기기 개발단지를 조성하는 사업으로, 82조원의
부가가치 창출과 32만명의 고용창출 효과가
기대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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