치안수요 폭증으로 신설이 시급한
울산 북부경찰서 신설 부지 매입비 5억원이
내년 정부 예산에 반영됐습니다.
북구지역은 산업단지와 도시개발 사업 등으로 오는 2천12년에는 인구가 25만명이 넘을 것으로 전망돼 경찰서 신설이 시급하다는 지적이
제기돼 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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