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화학에서 이름을 바꾼 후성HDS가
남구 용잠동 폐기물 처리업체인 코엔텍에 대해
적대적 인수합병에 나서 관심을 모으고
있습니다.
금융감독원은 후성HDS가 오늘(11\/19)까지
79억5천900만원을 투입해 코엔텍 주식의
13.25%를 장내에서 취득해 코엔텍의 최대주주가 됐다고 공시했습니다.
후성HDS는 최대 주주로서 사실상 영향력을
행사할 예정이라고 밝혀 경영권 인수를 통한
사업 확장에 나설 것으로 예상됩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