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방차량이 진입하기 힘들거나 불가능한
지역이 울산지역에는 135곳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 소방본부에 따르면 주거밀집지역이나
양면주차 등으로 소방차량 진입이 힘든 지역이
124곳, 아예 소방차 진입이 불가능한 골목 등이
11곳에 달하는 것으로 조사됐습니다.
소방본부는 양면주차 차량 때문에 진입이
곤란한 지역에 대해 불법 주정차 단속을 벌여
천여만원의 과태료를 부과했지만, 최근의
거주자 우선 주차제 등으로 인해 소방차량
출동이 더욱 힘들어졌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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