TEST SERVER!!

수십억 가로챈 30대 부인 영장(재송)

서하경 기자 입력 2008-11-19 00:00:00 조회수 100

높은 이자를 미끼로 수십억원을 받아 가로챈 사건을 수사중인 남부경찰서는 오늘(11\/19)
36살 윤모씨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친구와 이웃 등 10여명으로부터
20% 이상의 높은 이자를 주겠다며 10억여원을
빌린 뒤 이를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높은 이자를 주기 위해
빌린 돈으로 속칭 돌려막기를 해온 사실을
확인하고 남은 돈의 용처에 대해 수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

※ 댓글 작성시 상대방에 대한 배려와 책임을 담아 깨끗한 댓글 환경에 동참해 주세요.

0/30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