높은 이자를 미끼로 수십억원을 받아 가로챈 사건을 수사중인 남부경찰서는 오늘(11\/19)
36살 윤모씨에 대해 사기 등의 혐의로 구속
영장을 신청했습니다.
경찰에 따르면 윤씨는 지난해 10월부터
친구와 이웃 등 10여명으로부터
20% 이상의 높은 이자를 주겠다며 10억여원을
빌린 뒤 이를 가로챈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윤씨가 높은 이자를 주기 위해
빌린 돈으로 속칭 돌려막기를 해온 사실을
확인하고 남은 돈의 용처에 대해 수사를 펼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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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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