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9) 낮 12시 40분쯤 중구 교동
1층 주택에서 불이나 8백 60만원 상당의
재산 피해를 낸 뒤 15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이 과정에서 2층에 살던 차 모씨가
화재 현장을 확인하다 얼굴 등에 화상을 입어 병원 치료를 받고 있습니다.
경찰은 아무도 없는 집에서 탁탁거리는
소리가 났다는 목격자의 진술에 미뤄 전기합선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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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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