철도 노조가 내일(11\/20) 파업에
들어가더라도 울산역을 통한 여객과
화물열차의 운행은 큰 차질이 없을 것으로
보입니다.
울산역에 따르면 철도노조가 파업에 들어갈
경우 비상 인력 투입 등을 통해
하루 12차례 통과하는 새마을호 열차는
정상 운행되고 하루 20차례 통과하는 무궁화호
열차는 4회 정도 감축 운행될 예정입니다.
화물열차의 경우 최근 경기 침체로 컨테이너와
자동차 수송 물량이 대폭 줄어 현재 울산역을
출발하는 정기편이 운행되지 않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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