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9) 오후 1시 30분쯤 울주군 온산항
동북화학 부두에 정박중이던 170톤급 예인선
팔도호에서 벙커 A유 약 160리터가 바다에
유출됐습니다.
이 사고로 폭 4m, 길이 2백미터의 기름띠가 형성됐지만, 출동한 해경에 의해 3시간만에
방제작업이 완료됐습니다.
해경은 연료유 주입과정에서 부주의로 기름이 흘러 넘친 것으로 보고, 기관장 김모씨 등을
상대로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 사진은 news@usmbc.co.kr로 보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suel3@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