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농업경영인 울주군 연합회가 오늘(11\/19)
기자회견을 갖고 농협에 대해 쌀값 보장을
촉구했습니다.
농민들은 풍작에도 불구하고 정부의
공공비축 물량이 오히려 줄어들어 어려움을
겪고 있다며 농협측은 자체 매입 가격을 25%
인상해야 한다고 주장했습니다.
농민들은 또 비료와 면세유 등 생산비
폭등으로 위기에 직면해 있다며 농협측에서
요구사항을 수용하지 않을 경우 벼 야적투쟁에 나서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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