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소나무 재선충 피해 1227ha

이상욱 기자 입력 2008-11-19 00:00:00 조회수 0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울산지역의 소나무
재선충 피해가 천 227ha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소나무 재선충 피해면적은
천 227ha, 2만 6천 700본에 이르고 있으며
모두 11억 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방제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울주군은 단목으로 발생된 재선충 소나무는
광역방제단을 활용해 신속히 방제하는 등
올해말까지 3천본 이상의 피해나무를
제거하기로 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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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상욱 sulee@usmbc.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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