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울산지역의 소나무
재선충 피해가 천 227ha에 이르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주군의 행정사무감사 자료에 따르면
올들어 지난달말까지 소나무 재선충 피해면적은
천 227ha, 2만 6천 700본에 이르고 있으며
모두 11억 천만원의 예산을 투입해 방제작업을
실시했습니다.
울주군은 단목으로 발생된 재선충 소나무는
광역방제단을 활용해 신속히 방제하는 등
올해말까지 3천본 이상의 피해나무를
제거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