노인들을 상대로 상품 판매를 강요하는
공짜 관광이 끊이지 않음에 따라
울산시 소비자보호센터가 내일(11\/19)부터
각 구군의 노인복지관에서 피해예방교육을
실시합니다.
소비자보호센터는 최근 강연회를 가장한
건강보조식품 판매와 무료관광을 미끼로 한
상품판매행위가 근절되지 않고 있고
피해 노인도 지속적으로 발생하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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