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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침체 재정운용 비상

입력 2008-11-18 00:00:00 조회수 111

◀ANC▶
건설경기 침체로 울산시의 살림살이도
직격탄을 맞고 있습니다.

취득세와 등록세 등 부동산 거래세가
대폭 줄어드는 등 세입전망을 크게
어둡게 하고 있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ND▶

◀VCR▶
글로벌 금융위기에 따른 실물경기 침체,
특히 건설경기 악화가 울산시 살림살이에
직접적으로 영향을 미치고 있습니다.

올해 울산지역 준공 아파트는 만234가구로
취득세와 등록세 등 부동산 거래세가
868억원에 달했으나 내년에는
불과 2천800여 가구만이 준공예정이이서
420억원의 세수 감소가 예상되고 있습니다.

-------------CG시작------------------------
울산시의 분석 결과 기존 아파트와 주택거래가
예년 수준으로 이뤄진다는 전제를 하더라도
올해보다 191억원의 부동산 거래세 감소는
불가피한 것으로 전망됐습니다.
---------------CG끝-------------------------

그나마 자동차와 조선,석유화학 등
주력업종의 올해 사업실적이 좋아
내년에 징수할 법인세할 주민세가 616억원
증가할 것으로 보여 부동산거래세 감소분을
보전할 것으로 예상됩니다.

◀INT▶이기원 행정지원국장 울산시

그러나 주력업종의 침체가 내년부터 본격화될
경우 2천10년부터는 지방세 징수에 큰 타격이 우려되고 있습니다.


경기침체가 장기화될 경우 울산시 재정운용에도
앞으로 상당한 위축이 불가피할 것으로
보입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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