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년에 절반 이상 물에 잠겨 있는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평균 60미터 정도인
사연댐 수위를 51미터 정도로 낮춰야 한다는
주장이 제기됐습니다.
시의회 내무위원회 이현숙 의원은 오늘(11\/18)
울산시에 대한 행정사무감사에서
반구대 암각화 보존을 위해 차단벽을 설치하는 등의 대책보다는 문화재청이 제안한 수문설치를 통한 사연댐 수위 조절이 효과적이라며
울산시의 결단을 촉구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사연댐 수위를 조절할 경우
식수 공급량 감소가 우려되는 만큼 대체수자원
개발 등의 대안 마련이 먼저라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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