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옹기엑스포 전시관 예산낭비 지적

조창래 기자 입력 2008-11-18 00:00:00 조회수 7

내년에 열리는 울산 세계옹기엑스포
전시관을 당초 영구시설에서 가설시설로
변경하면서 예산낭비가 우려된다는 지적이
제기됐습니다.

시의회 내무위원회 홍종필 의원은 오늘(11\/18)
옹기엑스포 조직위원회에 대한 행정사무
감사에서 내년 엑스포 기간에 울산대공원에
건립할 주제영상관을 행사가 끝나면 철거해야 하는 가설시설로 건설하기로 했다며 이는
1회성 예산낭비가 아니냐고 지적했습니다.

이에대해 울산시는 대공원 내에 영구시설을
설치하면 산림훼손에다 대공원의 이미지와도
맞지 않아 가설시설로 변경했다고
설명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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