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근 한나라당과 민주당이 학교 위탁급식과 관련해 서로 상반된 내용으로 학교급식법을
개정하자는 의견 조회서를 일선 학교로 보내
울산지역 고등학교들이 혼란을 겪고 있습니다.
울산지역 고등학교에 따르면 지난 7일과
지난달 20일 한나라당과 민주당에서 보낸
학교급식 개정안이 위탁 급식을 양성화하자는
내용과 위탁급식의 감시 체제를 강화하는
내용으로 서로 상반돼 혼란이 가중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이상욱 sulee@usmbc.co.kr
취재기자
sulee@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