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제(11\/17) 밤 8시쯤
울산시 남구 달동 모 인테리어 업체 사무실에서
32살 이모씨가 목을 매 숨져있는 것을
이씨의 어머니가 발견해 경찰에 신고했습니다.
경찰은 이씨가 3년전 인터넷 사업을 운영하다
부도를 낸 뒤, 1년전 다시 인테리어 사업을
시작했지만 최근 경기불황으로 일거리가
줄어들면서 어려움을 겪었다는 가족들의 말에 따라 처지를 비관해 스스로 목숨을 끊은 것으로
보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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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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