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휘발유 가격이 전국 최고 수준을
보이고 있어 가격 담합 여부 등에 조사가
필요하다는 지적이 제기되고 있습니다.
한국석유공사에 따르면 어제(11\/17) 기준
울산지역 주유소의 평균 휘발유 판매 가격은
리터 당 천514원 수준을 보이고 있습니다.
이는 전국 16개 시.도 평균 천490원대 보다
20여원 비싼 것이고,가장 싼 경기도와 비교하면
43원 더 높은 것입니다.\/
이에 대해 소비자들은 주유소들이
담합을 통해 하락하고 있는 휘발유 출고 가격을 소비자 가격에 제대로 반영하지 않고 있다며
대책 마련을 요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