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8) 울산지방은 찬 북서풍이
강하게 불면서 기온이 크게 떨어졌습니다.
오늘 아침최저기온은 올들어 가장 낮은
( )도를 기록했으며 낮최고기온도 10도에
머물 것으로 예상됩니다.
강추위가 몰아닥치자 재래시장에는
장작불이 등장했고, 등교길 학생과 출근길
시민들도 두터운 옷차림으로 바꿨습니다.
내일 울산지방은 영하 2도, 영상 8도의
기온분포를 보이며 오늘보다 더 춥겠고
이번 추위는 20일 오전까지 이어지다
점차 상승해 21일에는 평년기온을
회복하겠습니다.
한편, 조금전 7시를 기해 동해남부 먼바다에 풍랑주의보가 발효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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