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교육청이 오늘(11\/17) 교육만족도를
높이기위한 2009학년도 학력증진 기본방안을
발표했습니다.
교육청이 내놓은 학력증진안에 따르면
내년부터 내신성적이 반영되는 중.고등학교의 주요 과목시험에 객관식이 아닌 서술과 논술형 문제를 30% 이상 반영하고,2010년에는 40%이상, 2011년에는 50% 이상까지 확대하기로 했습니다.
대상 과목은 국어와 사회, 수학, 과학, 영어 등 5개 과목이며, 시행 여부는 학교별 특성을
반영해 교과 협의회를 거쳐 학교장이 최종
결정하기로 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취재기자
sulee@usmbc.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