3개 지구로 나눠 울산 최대 규모로
추진중인 동구 일산 아파트 재건축 사업이
난항을 겪고 있습니다.
동구청에 따르면 발파 작업이 예정된
3지구 사업은 주민들이 업체 선정 문제 등의
이유로 안전 진단을 거부하고 있어 갈등을
빚고 있습니다.
또한 1지구 사업은 토지 보상 문제로
착공 일정이 연기되고 있으며, 2지구는
금융기관이 대출을 중단하면서 착공 자체가
어려운 실정입니다. @@@@@@@@@@@@@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유영재 plus@usmbc.co.kr
취재기자
plus@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