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지역 화학산업 근로자의 절반 이상이
임금 피크제를 도입해 정년 보장과 연장이
이뤄지는 고용 안정을 희망하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대학교가 화학산업 근로자 474명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벌인 결과 전체 응답자의 61%가 "임금피크제 도입을 통한 정년보장과
연장"이 필요하다고 응답했습니다.
또 응답자의 36%가 노조가 관심을 가져야할
주요 분야로 고용 유지를 꼽았고, 실직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느냐는 물음에는 50.6%가
"불안하지 않다"고 답했지만 32.7%에 이르는 응답자는 "불안하다"고 응답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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