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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0월 국내에서 처음으로 열리는 울산
세계옹기문화 엑스포를 앞두고 각 국의 도자기 관련 단체들이 큰 관심을 보이고 있습니다.
조직위원회는 해외 관람객 유치 활동에
본격적으로 나섰습니다.
한창완 기잡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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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년 10월 울산에서 열리는 세계옹기문화
엑스포에 대한 국제적 관심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세계 55개국의 중진 도예가 450여명으로 구성된
국제도자협회는 전시와 학술대회,인적교류,
국제네트워크 구축에 적극 협조하겠다는
의사를 엑스포 조직위원회에 전달해왔습니다.
미국내 500여명의 대학관련 회원을 확보하고
있는 미국도자교육 평의회는 내년 4월
평의회 총회때 현지 대학에서 우리의 전통 옹기제작 시연회를 열겠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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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들 국제단체들은 특히 다음달 울산을 직접
방문해 엑스포 준비과정을 살펴보고 조언을
해주기로 했다고 조직위원회는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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조직위원회는 또 120만명의 해외 관람객유치를 위해 일본과 중국,독일 등 30여개국 대사관에
협조를 요청하기로 했습니다.
◀INT▶장세창 사무총장 옹기엑스포조직위
울산 세계옹기문화 엑스포는 울산대공원과
옹기장 집성촌인 울주군 외고산 옹기마을에서
열리며 옹기마을은 현재 전통가마 복원공사와 마을 전체에 대한 보수공사가 진행되고
있습니다.
조직위원회는 우리의 전통 옹기문화가
세계문화와 소통할 수 있도록
해외홍보활동에 앞으로 총력을 기울이기로
했습니다.MBC뉴스 한창완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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