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부경찰서는 오늘(11\/17) 내연관계에 있던 여성이 다른 남자를 만나는 것에 격분해 흉기로
찔러 숨지게한 혐의로 45살 박모씨를 붙잡아
구속영장을 신청했습니다.
박씨는 지난 15일 새벽 0시쯤 남구 달동
모 주점에서 내연관계에 있던 44살 여모씨가
다른 남자를 만나는 문제로 말다툼을 벌이다
주방에 있던 흉기로 여씨를 찔러 숨지게 한
혐의를 받고 있습니다.\/\/\/
- 현장검증: 14시, 달동 대경참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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설태주 suel3@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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