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상공회의소가 오늘(11\/17) 기업사랑
우수혁신 사례 응모에서 받은 상금 천만원을
울산공동모금회에 불우이웃돕기 성금으로
기탁했습니다.
울산상공회의소 이두철 회장은 기업사랑
성과를 인정받아 정부로부터 받은 상금은
당연히 지역에 돌려주는 것이 마땅하다고
밝혔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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