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 소방본부는 오늘(11\/17)
심폐소생술로 생명이 위독한 시민을 구한
동구 화암 119 안전센터 김보혜, 안치민
소방사에게 "CPR SAVER 배지”를 달아주는
행사를 가졌습니다.
김 소방사 등은 지난달 7일 오후 2시쯤
동구 화정동에 사는 43살 김모씨가 갑자기
쓰러져 심장이 멈췄다는 신고를 받고 출동해
심폐소생술로 병원까지 안전하게
이송했습니다.\/tv
"CPR 세이버 배지"는 심장마비 사고 출동시
침착히 대응한 구급대원에게 주는 것으로
울산지역 130명의 구급대원중 19명이 보유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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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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