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는 지역경제 활성화를 위해
내년도 재해예방사업을
조기에 발주하기로 했습니다.
울산시는 이를 위해 재해예방사업 조기발주
추진단을 구성했으며,
재해위험지구와 소하천사업반은 지금부터
실시설계에 착수해 내년 우수기 전에 공사를
모두 마무리할 방침입니다.
내년에 시행할 재해예방사업은
재해위험지구 정비 5곳 150억원과
소하천 정비 5억원 등
모두 156억원 규모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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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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