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 현대미포조선이 2년 연속 내셔널리그
최정상에 올랐습니다.
현대미포조선은 오늘(11\/16)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열린 2008 내셔널리그챔피언결정전 2차전에서 전.후반과 연장전을 1-1로 비긴 뒤
승부차기 끝에 5-4로 후기 1위 팀 수원시청을
제압했습니다.
한편 현대미포조선을 우승으로 이끈 최순호
감독은 내년부터 K-리그에 처음으로 참가하는
강원도민프로축구단 강원FC의 초대 사령탑으로
선임됐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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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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