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는 2천11년 개관하는 울산시립박물관에
2천여점 정도의 출토 문화재가 전시될
예정입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울산에서 출토돼 다른 지역 박물관 등에
보관중인 국가 소유의 출토문화재 가운데
최대 2천여점 정도를 울산시립박물관에서
대여받아 시민들에게 선보입니다.
울산시는 내년부터는 출토문화재 외에도
울산의 과거를 알려주는 고서와 사료 구입에
나설 계획이며, 현재 560점 정도 접수된
민간소장 유물도 시립박물관에 전시할
예정입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