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6) 오후 3시 40분쯤
북구 양정동 현대자동차문화회관 뒤 야산에서
불이나 소나무 20그루와 100제곱미터를 태우고
30여분만에 진화됐습니다.
소방서는 불이 난 곳이 등산로 주변인 점으로
미뤄 실화에 의한 화재로 추정하고
정확한 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Copyright © Ulsan Munhwa Broadcasting Corporation. All rights reserved.
서하경 sailor@usmbc.co.kr
취재기자
sailor@usmbc.co.kr
여러분의 의견을 남겨주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