울산시가 매년 예산안 편성에 시민들의 의견을
반영하고 있는 가운데 시민들의 참여도가
갈수록 높아지고 있는 것으로 나타났습니다.
울산시에 따르면 올해 출산장려금지원,
자전거도로개설,중증장애인 택시운영 등
38건에 3천억원 규모가 접수됐으며
이 가운데 심의를 거쳐 23건에 180억원이
반영됐습니다.
이는 지난해 30건 접수에 13건 반영실적보다
높아진 것으로 울산시 예산에 대한 시민들의
관심이 높아진 것으로 분석되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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