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늘(11\/15) 오후 4시쯤 울산시 동구 주전동 주전마을 입구에서 시내버스와 맞은편에서 오던 1톤 화물 트럭이 충돌했습니다.
이 사고로 트럭 운전사 55살 서모씨와 시내버스 승객 69살 김모씨 등 15명이 중경상을 입고 울산대병원 등에서 치료를 받았습니다.
경찰은 버스와 트럭 운전기사를 상대로 정확한 사고원인을 조사하고 있습니다.
(화면제공 :염포안전센터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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