실업축구 울산 현대미포조선이 내일(11\/16) 울산종합운동장에서 수원시청과 내셔널리그 최강 자리를 놓고 마지막 승부를 펼칩니다.
리그 2연패에 도전하는 미포조선은 간판공격수 김영후를 주축으로 막강 공격력을 앞세워 지난 시즌에 이어 올해도 정상을 지키겠다는 각오를 밝혔습니다.
두 팀은 지난 12일 챔피언결정 1차전에서 1대1 무승부를 거뒀기 때문에 2차전 승리 팀이 우승하게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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