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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미포조선 근로자 투신 중상

유영재 기자 입력 2008-11-14 00:00:00 조회수 74

오늘(11\/14) 오전 6시 40분쯤
동구 방어동 현대미포조선 사내 건물 4층에서 이 회사 조합원 이 모씨가 목에 줄을 감고
뛰어내려 목뼈가 골절되는 부상을 입었습니다.

민주노총 울산본부는 이 씨가 참여하고 있는 용인기업 해고자 복직 투쟁에 대한 사측의
부당 징계 철회와 현장 탄압 중단을 촉구하며
투신했다고 주장했습니다.

이에대해 사측은 이 씨에 대한 노동
탄압은 없었으며 이 씨가 회사에 가진 개인적인 불만으로 인해 이같은 일을 벌인 것이라고
반박했습니다.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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